WHAT WE MAKE
공병과 우산, 키캡과 속옷. 공통점이 없다는 것이 요점입니다.
한 가지 품목만 다루는 곳은 그 품목만 받습니다. SEAM은 품목이 아니라 공장을 찾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제품이라도 만들 곳을 찾아냅니다.
"이건 되나요?" — 대부분 됩니다. 물어보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PRICING
제작 대행은 SEAM의 유일한 수입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 건마다 최대한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제작만으로 회사를 굴리는 곳은 건당 마진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그 자리를 비워 두고, 오래 갈 거래처를 늘리는 쪽을 택했습니다.
같은 공장, 같은 품질에서 견적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품질을 낮춰서 싼 게 아닙니다. 마진을 낮춰서 싼 겁니다.
공장 원가 + 중개 마진 + 회사를 유지할 마진.
건당 수익을 지켜야 하므로 단가를 내리기 어렵습니다.
공장 원가 + 운영에 필요한 최소분.
중개 단계가 없고, 남길 이유가 적습니다.
※ 품목·수량·난이도에 따라 구조는 달라집니다. 정확한 단가는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GUANGZHOU OFFICE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광저우 현지에 SEAM이 직접 운영하는 사무실이 있고, 직접 고용한 직원이 상주합니다.
공장 섭외와 방문, 샘플 수령, 생산 라인 확인, 출고 검수, 선적까지 우리 사람이 현장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해 보겠다"가 아니라 그날 안에 답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사진 몇 장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공장에 직접 가서 보고 확인합니다.
공장과 직접 이야기합니다. 요구사항이 전달 과정에서 뭉개지지 않습니다.
한 공장에 묶여 있지 않습니다. 품목과 단가에 맞는 곳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CATEGORIES
분류는 참고용입니다. 목록에 없어도 됩니다.
홈웨어, 속옷, 후드, 티셔츠, 유니폼. 원단 수급부터 봉제, 라벨까지.
파우치, 가방, 모자, 헤어·주얼리 소품.
주방·욕실 소품, 수납, 세탁·청소 용품, 리빙 오브제.
키캡, 키링, 문구, 기업 판촉물, 팬 굿즈.
달력, 다이어리, 제품 박스, 쇼핑백, 라벨, 행택.
크림 용기, 펌프·스포이드 병, 튜브, 컴팩트 케이스. 사출·금형부터 인쇄까지.
유골함처럼 특수한 것도, 아직 세상에 없는 것도 만듭니다. 설계와 금형부터 함께합니다. 목록에 없다고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PROCESS
문의부터 배송까지, 담당자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이야기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사진과 설명이면 시작됩니다.
소재, 구조, 수량, 예상 단가대를 정리해 실현 가능한 안으로 제안합니다.
실물 샘플을 제작해 확인받습니다. 승인 전에는 본생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샘플 확정본 기준으로 단가와 납기를 확정하고 계약합니다.
인쇄·자수·각인 등 디자인 작업과 본생산을 진행하고 상황을 공유합니다.
출고 전 광저우 사무실에서 검수하고, 지정하신 포장 사양으로 마감합니다.
자체 물류로 국내 납품까지 처리합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별도 문의 주세요.
※ 배송은 품목·중량·통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CONTACT
아래 내용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급하시면 카카오톡으로 먼저 연락 주셔도 됩니다.